서동주 "한복의 아름다움에 행복"...母 서정희와 남다른 자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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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한복의 아름다움에 행복"...母 서정희와 남다른 자태 '눈길'

입력
2021.01.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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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가 한복 자태를 뽐냈다. 서동주 SNS 캡처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남다른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14일 서동주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자랑하는가 하면 여전한 비주얼과 모델 포즈로 팬심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서정희 또한 우아한 분위기를 폭발 시켜 서동주와 케미를 뽐냈다.

특히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제대로 입어보는 한복. 한복의 아름다움에 너무 행복했다"라며 오랜만에 한복을 입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과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지금은 다니던 미국의 로펌을 그만뒀다"라며 "변호사를 관둔 건 아니다. 이직 전 잠깐 휴식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던 서동주는 이달 중순부터 한국의 법무법인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외국인'에서는 핑크빛 열애 중임을 밝히며 "이상형이 거짓말을 안 하고 안정감이 있는 사람"이라며 "자기 밥벌이를 알아서 할 줄 아는 사람인데 딱 지금의 남자친구. 한국 배우 중 김수현을 닮은 것 같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우아한 면모를 자랑한 서동주는 현재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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