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아름다운 '눈의 여신'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윤아, 아름다운 '눈의 여신'

입력
2021.01.12 21:50
0 0

윤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윤아 SNS 제공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눈으로 뒤덮인 나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융프로디테라는 별명을 가진 그답게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눈웃음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윤아는 JTBC 드라마 '허쉬'에 이지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윤아는 '허쉬'를 통해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안방극장의 팬들을 만나고 있다. 윤아는 앞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윤아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정한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