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에서 온 세리언니' LG전자 광고영상 2주만에 1,500만건 조회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금성에서 온 세리언니' LG전자 광고영상 2주만에 1,500만건 조회

입력
2020.11.24 13:51
0 0

골프여제 박세리가 출연하는 LG전자의 '금성에서 온 세리언니' 광고영상. 대전의 박세리 본가를 찾아가는 세리빌리지 습격 편과 박세리의 요리 실력을 엿볼 수 있는 왕언니의 1인분 쿡방 편 등 두 편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1일 유튜브 공개 이후 2주 만에 1,500만뷰를 달성했다. LG전자 제공


LG전자는 골프여제 박세리를 주연으로 기용한 2편의 광고영상이 공개 2주만에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 수 1,500만회를 넘기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1일 ‘금성에서 온 세리언니’라는 제목으로 박세리의 집을 소개하는 ‘세리빌리지 습격 편’과 박세리가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담은 ‘왕언니의 1인분 쿡방 편’ 광고를 게시했다.

두 영상은 공개 후 입소문을 타며 나흘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000만을 넘어섰고, 2주만인 이날 기준 총 1,500만 회를 돌파했다. ‘세리빌리지 습격 편’이 886만 회, ‘왕언니의 1인분 쿡방 편’이 665만 회 등이다.

세리빌리지 습격 편 영상에서 박세리는 평소 “TV는 어디든 있어야 한다”며 TV 마니아의 면모를 보인다. LG 올레드 TV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화질이 좋고, 빠른 골프 스윙도 부드럽고 선명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왕언니의 1인분 쿡방 편 영상에서 박세리는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등 LG 주방가전을 활용해 요리한다.

박경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상무)는 “평소 가전에 관심이 많은 박세리 선수가 ‘오래 쓰는 제품이니까 좋은 것을 사야 한다’는 가전제품에 대한 철학이 확고해 LG 가전의 철학과도 통하는 부분이 많았다”며 “실제 LG 가전을 즐겨 사용 중인 박세리 씨를 통해 ‘가전은 역시 LG’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