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 니트 입고 행복한 미소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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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니트 입고 행복한 미소 "너무 좋아"

입력
2020.10.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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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가 사랑스러운 미소를 뽐냈다. 정은지 SNS 제공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사랑스러운 미소를 뽐냈다.

정은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아 니트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니트를 입고 있는 그에게서 행복한 표정이 돋보인다.

한편 정은지는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배우로도 활약 중인 정은지는 그동안 드라마 '응답하라 1997'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발칙하게 고고' '언터처블'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정은지는 현재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의 DJ로 활약 중이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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