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서은광이 멤버들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봉만대 서은광 문수인 이상준 김보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비투비 대표적인 봉으로 '광몰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 서은광은 "진짜 놀리는 게 아니고 멤버들이 재밌으라고 하는 거라 저도 즐기면서 당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멤버들과 함께했던 영상이 공개되자 서은광은 "너무 보고 싶다. 지금 7명 중 5명이 군대에 있다. 제가 원래 좀 놀리고 싶고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서은광은 멤버들에게 "얘들아 안녕? 민혁이 창섭이는 제대가 얼마 남지 않아서.. 고생했어"라고 영상 편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성재 현식 일훈이 우리 3명.. 이제 가서 어떡하니?"라며 이상준의 바지를 보며 "자꾸 바지에 눈이 가는 데 까맣잖아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서은광은 "건강하고 빨리 나와서 우리 활동하자. 나 좀 괴롭혀줘. 사랑해"라고 훈훈하게 영상 편지를 마무리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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