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충남 당진에서 7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진 10번째 확진자는 이 여성은 이날 오전 확진 통보를 받은 80대 남성의 지인으로 파악됐다.
이 여성은 지난 21일부터 발열 증세를 보여 이날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당진시는 이들 두 사람의 동선 파악을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최근 의료기관 이용 명세 자료를, 경찰에 휴대전화 위칫값 조회를 각각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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