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신한카드로 타이어 사면 10만원 캐시백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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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신한카드로 타이어 사면 10만원 캐시백 지급

입력
2020.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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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신한카드로 타이어 사면 10만원 캐시백 지급 이벤트 진행. 타이어뱅크 제공

타이어뱅크는 신한 '딥오일(Deep Oil)' 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직전 6개월 동안 모든 신한카드 이용 이력이 없고, 온라인으로 대상 카드를 발급 받은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당 카드로 타이어뱅크 결제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은 지급일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이어는 자동차가 굴러가는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 자동차에서 노면에 직접 붙어 가는 유일한 부품으로 가장 혹사 당하는 구성품이다. 완성차, 타이어, 정비, 보험 업계 자료에 따르면 타이어 교체 주기는 운전자의 운전성향이나 운행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4~5년 또는 4만㎞ 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타이어는 교체 주기가 긴 만큼 다른 부품에 비해 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할 수 있다"며 "요즘 같이 소비를 망설이게 되는 시기에는 더욱 그럴 수 있어 타이어뱅크는 신한카드와 함께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류종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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