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제복 입고 뽐낸 러블리 매력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오마이걸 아린, 제복 입고 뽐낸 러블리 매력

입력
2020.07.31 23:42
0 0

아린이 귀여운 미소를 자랑했다. 아린 SNS 제공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아린은 3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의 아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복을 입은 채로 남다른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귀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린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함께 KBS2 '뮤직뱅크'의 MC로 활약 중이다. 아린은 최근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 출연하기도 했다.

아린이 속한 그룹인 오마이걸은 지난 4월 앨범 '논스톱(NONSTOP)'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로 활동했다.

정한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