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특허] 발상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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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특허] 발상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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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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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특허. 발상코퍼레이션

발상코퍼레이션(대표 안준기)은 지난해 ‘에어프라이어 실리콘용기’에 이어 2채널 무선 핀마이크인 ‘발상마이크 BSM200’으로 2회 연속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유튜브를 비롯한 개인방송 시대에 맞춰 개발한 영상 제작자들이 사용하기 좋은 발상마이크는 국내 유명 크라우드펀딩사 와디즈를 통해 누적 1억1,500만원의 펀딩을 달성, 지난 4월 정식 출시했다. 발상마이크는 일본제 무선 핀마이크와 동일한 성능을 보유하면서도 판매 가격을 5분의 1 수준으로 낮춘 국산 제품이다.

발상마이크는 2대의 마이크소리를 1대의 수신기로 동시 수신하는 2채널형 무선 마이크로, 최대 50m의 거리에서도 수신이 가능하다. 특히 건전지 방식이 아니라 배터리 충전방식을 적용해 최대 6시간 사용 가능하다. 요즘 유행하는 브이로그(VLOG) 촬영에 적합하며 1대의 무게가 23g으로 사이즈도 매우 작아 휴대성이 뛰어나다.

안준기 발상코퍼레이션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화상교육, 화상회의, 온라인예배가 증가하면서 생산 수량을 초과한 주문으로 대기 예약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음향기기 제조회사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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