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상큼함이 뚝뚝…백진희 "귀여워"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엄현경, 상큼함이 뚝뚝…백진희 "귀여워"

입력
2020.07.08 17:10
0 0

엄현경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엄현경 SNS 제공

배우 엄현경이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엄현경은 자신의 SNS에 "'비밀의 남자' 유정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 앞에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갸름한 얼굴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엄현경의 깜찍한 매력에 감탄한 백진희 역시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엄현경은 다음 달 첫 방송되는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주인공 한유정 역을 맡았다.

정한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