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준비하는 류현진, 마스크 쓰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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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준비하는 류현진, 마스크 쓰고 훈련

입력
2020.07.0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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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류현진이 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마스크를 쓰고 캐치볼 훈련을 하고 있다. 토론토 구단 SNS 캡처

토론토 류현진(33)이 안방인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마스크를 쓰고 팀 훈련을 소화했다.

토론토 구단과 캐나다 현지 매체 스포츠넷은 8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로저스센터 외야에서 러닝 훈련, 캐치볼을 하는 류현진의 훈련 모습을 소개했다.

류현진은 이날 외야에서 가벼운 러닝으로 몸을 푼 뒤 팀 동료와 캐치볼을 했다. 눈길을 끈 점은 푸른색 덴탈 마스크를 쓴 채 훈련에 참여한 모습이다. 토론토 구단은 류현진의 캐치볼 영상을 소개하면서 “류현진이라면 믿어도 좋다”고 팀 에이스에 신뢰를 보냈다.

토론토는 오는 25일 오전 7시40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서 탬파베이와 정규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류현진은 이날 개막전 등판이 유력하며, 탬파베이 최지만과 투타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김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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