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준, 직접 밝힌 연습생 때와 달라진 점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븐틴 도겸→준, 직접 밝힌 연습생 때와 달라진 점

입력
2020.06.29 23:10
0 0

그룹 세븐틴 멤버 준 도겸 디에잇 민규가 연습생 때와 달라진 점에 대해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에는 세븐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이준은 세븐틴 멤버들에게 "연습생 시절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서로의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해달라"고 말했다.

디에잇은 도겸을 칭찬했다. 디에잇은 "도겸이는 노래 실력도 늘었고, 발성도 좋아졌다. 잘생겨지기도 했다. 또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도겸은 민규에 대해 "예전에는 어리숙했는데 지금은 똑똑해졌다. 자신의 생각을 능숙하게 말한다. 어른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민규는 "준 형은 한결같다. 장난기가 여전하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준은 디에잇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준은 "디에잇은 멋있어지고 남자다워졌다"고 전했다.

정한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라이브 이슈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