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스타’ 박혜경 셰프, 세종환경생활지원센터와 손잡고 ‘친환경꾸러미 공동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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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스타’ 박혜경 셰프, 세종환경생활지원센터와 손잡고 ‘친환경꾸러미 공동캠페인’ 진행

입력
2020.06.0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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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머스 기업 모노라이트는 유튜브 스타 셰프 박혜경씨, 환경부 산하 녹색소비확산을 위한 세종친환경생활지원센터와 함께 ‘친환경꾸러미 공동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종친환경생활지원센터가 제품 특징과 환경성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하는 특별한 협업 방송을 박혜경 셰프에게 제안하면서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셰프는 유튜브에서 ‘쿠킹스타’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유명 한식요리 유튜버다. 그는 세계 환경의 날이 있는 이달 중 ‘지구를 생각하는 건강한 소비’를 주제로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인증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모노라이트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환경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적극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경 셰프는 “미래를 생각하는 소비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공간인 주방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이제 물건을 소비할 때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도 생각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모노라이트 관계자는 “쿠킹스타는 그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가치소비를 위한 친환경 제품을 소개해왔다”며 “소비자의 삶과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 등이 상생하는 채널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은영 기자 kis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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