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금 부산 해운대는 ‘피서중’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포토] 지금 부산 해운대는 ‘피서중’

입력
2020.06.05 15:42
0 0
절기상 망종인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외국인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절기상 망종인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외국인 남성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절기상 망종인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외국인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