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국일보시민기자대학 김재곤 3기 동기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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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국일보시민기자대학 김재곤 3기 동기회장 취임

입력
2020.05.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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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황토벽돌산업 대표이사, 동기회원 권익 향상 다짐

권연숙(앞줄 왼쪽 3번째부터) 대구한국일보시민기자대학장, 유명상 대구한국일보 대표이사, 박정주 이임 회장, 김재곤 취임회장, 정성룡 수석부회장과 3기 동기회원들이 지난 25일 대구 달서구 한 식당에서 제3기 동기회 2대 회장단 이ㆍ취임식에 참여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재현 기자 k-jeahyun@hankookilbo.com

대구한국일보 시민기자대학 제3기 동기회가 회장단 이ㆍ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29일 시민기자대학에 따르면 김재곤 가야황토벽돌산업 대표이사가 2대 회장에 취임했고, 초대 박정주 회장이 이임했다. 취임식에는 유명상 대구한국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해서 권연숙 대구한국일보시민기자대학장, 김윤곤 부학장 등 동기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수석부회장에 정성룡 부회장으로 강태숙 권도훈 김대현 김선희 김용 김태련 박세빈 박충보 서영미 이수남 정명숙 정영란, 감사에 오세철 회원이 선출됐다.

사무국장은 박세혁 재무국장 성정숙 기획국장 김미경 조직국장 권선미 사업국장 송미숙 대외협력국장 박혜정 홍보국장 권원희 예능국장 정향남 회원이 위촉됐다.

김재곤 회장은“동기회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한 초대 임원진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동기회원의 권익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주 이임회장은 "초대 회장으로서 초석을 다지는데 함께해준 김용 수석부회장을 비롯해서 집행부와 동기회원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재현 기자 k-jeahyun@hankookilbo.com

김재곤(오른쪽) 취임회장이 박정주 이임회장에게 금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김재현 기자 k-jeah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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