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미향 “자리 연연치 않고 국민이 판단할 때까지 밝혀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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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미향 “자리 연연치 않고 국민이 판단할 때까지 밝혀 나갈 것”

입력
2020.05.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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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한국일보 자료사진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부정 의혹 등에 휩싸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는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들께서 충분히 판단하실 때까지 한 점 의혹 없이 밝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준석 기자 pj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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