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디 5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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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5월 26일자

입력
2020.05.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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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그, 사장님 험담 좀 해봐요!

이봐요, 대그, 노래 한 곡 불러주세요!

햄버거 하나 사다 줄까, 친구?

카풀 친구들도 내가 보고 싶나 봐요!

그거 눈물이에요?

아니요, 알레르기 때문일 거예요.

As annoying as Dagwood may have been to his carpool buddies, they miss all the things that he did. And vice versa, it seems!

카풀하며 헐레벌떡 다닐 때는 대그우드가 동행자들을 짜증 나게 하곤 했지만, 지금은 모두 그가 보고 싶나 보네요. 반대로 대그우드도 은근히 카풀 친구들이 보고 싶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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