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두잇이 포드 트랜짓을 기반으로 한 튜닝 모델을 선보였다.

포드 트랜짓은 시장을 가리지 않고 우수한 운송 수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리고 다양한 튜너들과 다양한 소비자들은 포드 트랜짓을 기반으로 각자의 필요에 맞춰 다양한 튜닝을 선보여왔다. 실제 이미 수 많은 사람들은 포드 트랜짓을 구매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포드 트랜짓을 즐기고 있다.

다양한 튜닝 프로그램과 캠핑카 등을 선보이고 있는 밴두잇(VanDOit) 역시 포드 트랜짓을 위한 특별한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밴두잇의 포드 트랜짓 튜닝카는 포드 트랜짓에 다양한 부품을 적용하고, 섬세한 튜닝을 더해 매력적인 캠핑카를 추구한다.

밴두잇은 포드 트랜짓을 위한 모듈식 시스템을 마련해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각 소재들은 고객들의 취향과 선호를 고려했다. 각 부품의 소재와 구성, 그리고 사용에 있어서는 기본적인 프리셋이 갖춰져 있으나 옵션을 통해 개개인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트랜짓의 넉넉한 공간 속에 작은 주방이마련되었으며 소형 냉장고와 슬라이딩 방식의 적재 공간, 그리고 퀸 사이즈의 침대를 마련해 취침과 휴식의 여유를 더한다. 각 부분은 트랜짓의 적재 공간 내에서 모두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만조감이 더욱 높다.

이외에도 트랜짓의 사양에 따라 탈착식 화장실과 샤워, 보일러 시스템 등을 새롭게 추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고객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편의 사양을 추가할 수 있어 고객의 만족감을 높인다.

밴두잇의 포드 트랜짓은 사양에 따라 5만 9,800달러부터 10만 8,800달러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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