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 가는길, 마스크ㆍ신분증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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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가는길, 마스크ㆍ신분증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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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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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관위 직원들이 13일 진천 농다리를 찾아 ‘투표소 가는 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충북선관위 제공

충북도선관위는 13일 진천 농다리에서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투표소 가는길’ 퍼포먼스를 펼쳤다. 도선관위 직원들이 대형 글자판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퍼포먼스는 ‘투표소에 갈 때 신분증을 준비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 ‘선거인 간 1m 이상 거리두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충북선관위는 “투표소 방역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으니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달라”고 당부했다. 충북 진천군 문백면 세금천에 놓인 농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 오래된 돌다리이다.

한덕동 기자 ddha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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