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오프라인 개학 때 학생들에게 지급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마스크가 대구 시내 초·중·고 등 각급 학교로 옮겨지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전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환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53명 늘어난 1만384명이라고 밝혔다.

6일 47명, 7일 47명이었던 일일 확진자 증가폭은 이날 소폭 커졌다.

완치자는 전날보다 82명 늘어난 6,776명, 사망자는 8명 증가한 200명이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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