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을 앞두고 국토 종주를 시작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일 오전 전남 여수 도로를 달리고 있다. 안철수는 스마트 폰 등과 연동해서 운동량과 소모열량, 심박수 등 건강상태 등을 체크할 수 있는 스마트 워치와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달렸다. 평소에도 '웨어러블기기'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변 사람들에게 스마트밴드를 통해 체력관리를 하면서 체력이 더 좋아졌다고 자랑하기도 했다는 후문. 안 대표가 착용한 제품은 '핏빗 아이오닉'과 '애플 파워비츠'다.
4·15 총선을 앞두고 국토 종주를 시작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율촌산단 도로를 달리고 있다. 안 대표는 수도권을 향해 오전과 오후에 2∼3시간씩 달리며 하루에 30km씩 이동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4·15 총선을 앞두고 국토 종주를 시작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율촌산단 도로를 달리고 있다. 안 대표는 수도권을 향해 오전과 오후에 2∼3시간씩 달리며 하루에 30km씩 이동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일 오후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국토 400km 종주를 시작하기에 앞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부터 매일 '국난극복', '스마트팜과 스타트업을 통한 기술과 혁신', '지역감정 해소와 통합', '정부 개혁과 약속의 정치' 등의 주제로 여수에서 수도권까지 하루 평균 30㎞가량 이동한다.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일 오후 전남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희망과 통합의 달리기'를 시작하기 앞서 정견을 밝히고 있다.안 대표는 이날 여수를 시작으로 수도권까지 하루 20~30㎞를 뛰는 등 총 400㎞ 국토 종주를 하며 국민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뉴스1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일 전남 여수시 중앙동 이순신광장에서 '희망과 통합의 달리기' 출발에 앞서 국토종주 달리기의 목적과 각오를 밝힌 뒤 준비 운동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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