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엠마 왓슨 SNS

엠마 왓슨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엠마 왓슨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나의 할머니는 70세가 넘으셔서 연약 하고, 엄마는 당뇨병 환자다. 나는 그들을 위해 집에 있는다. 여러분들은 누구 때문에 집에 있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모두 조심하고, 외출을 자제해요”, “엠마 왓슨도 건강관리 조심”, “다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글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 2001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해 '월플라워' '미녀와 야수'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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