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덴버콜리시엄 주차장에서 차량들이 ‘드라이브 스루(승차 진료)’ 방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당초 효과 검증이 안됐다며 드라이브 스루 설치를 망설였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전날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장비 도입 방침을 밝혔다. 한국에서 처음 시작된 승차 진료는 한 시간 넘게 걸리는 바이러스 진단 및 검사 시간을 10분으로 대폭 단축시켰다. 덴버=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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