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봉급인상을 막 요구하는 경우랑, 겸손하고 예의 바르게 여쭈는 경우랑 어떤 쪽에 마음이 더 가세요?

좋은 매너가 항상 최고지, 자네.

그러시다면, 사장님, 제게 봉급 인상을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정중하게 잘 물어봐줬군, 대그우드.

그리고 물어봐줘서 감사하네, 하지만 답은 여전히 완강한 거절일세.

The language may be polite, but the outcome of the conversation never changes no matter how hard Dagwood tries!

말투는 정중할 지 모르겠지만, 이 대화의 결과는 대그우드가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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