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툿시씨랑 쇼핑몰에서 신발 쇼핑하는 건 재미있었나요?

실은, 좀 실망스러웠어요.

신발 가게에 들어가서 딱인 걸 바로 찾았거든요.

그게 왜 실망스러워요?

그렇게 되면 너무 싱겁잖아요?!

No pain no pain! Or at least, that’s how it should be. For Blondie and Tootsie, shopping is an important activity that deserves their time and effort!

“노력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이런 속담이 해당되지 않으니까 조금은 서운한가 봅니다. 왜냐면 블론디와 툿시에게, 쇼핑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중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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