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다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경북 칠곡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밀알사랑의집에서 보건당국이 확진자를 구급차에 태우고 있다. 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34명이나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595명이 됐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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