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충남문화재단 대표 내정자.

충남도는 26일 충남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김현식 전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 국제방송) 대외협력관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고려대 법대 출신으로 한국뉴미디어방송협회 사무총장 등을 지낸 뒤 충청사회문제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내정자의 임기는 다음 달 2일부터 2021년 7월 6일까지이다.

최정복 기자 cjb@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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