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산의료원 직원이 출입자를 상대로 발열검사를 하고 있다. 국가지정 음압격리 병실을 갖춘 부산의료원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3명이 치료받고 있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는 누적 기준 433명으로 오전 9시 기준 보고 수치보다 87명 증가했다. 치료를 받고 격리조치가 해제된 사람은 18명으로 오전보다 1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2명으로 변함이 없었다.

김민호 기자 km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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