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포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다. 여자프로농구는 2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부산 BNK전에서 관람객 입장을 허용하지 않았다. 프로스포츠 사상 무관중 경기는 처음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도 2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남자농구 대표팀과 태국의 2021 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예선을 관중 없이 치르기로 했다.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와 포항의 홈 개막전도 연기됐다. 부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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