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이곳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22번째 확진환자가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8일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2명이 추가로 퇴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퇴원자는 12번(49), 14번(40ㆍ여) 환자다. 중국인 부부인 이들은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이날 퇴원했다. 이로써 퇴원자 수는 총 12명이다. 이날 대구에서 추가 확진환자(61세 여성)가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31명이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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