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멍!

소파에 네 자리까지는 없단다, 데이지.

너 쉽게 포기하지는 않는구나, 그렇지?

Daisy is just like her owner in some ways. She is persistent when it comes to things she really cares about!

데이지가 주인을 닮은 구석이 있지요. 자기에게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는 집념이 대단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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