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으로 인한 중국 후베이성내 사망자가 28일 하루 동안 25명, 확진 환자는 840명 늘었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로 인한 중국내 사망자 수는 총 131명, 확진자는 5,496명에 이른다.

이승엽 기자 sylee@hankookilbo.com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