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로 교육봉사를 떠났던 충남도 교육청 소속 교사 4명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8일 오후 충남 홍성 충남교육청에 설치된 사고상황본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홍성=뉴스1

김지철 충남교육청 교육감, 유은혜 부총리겸교육부장관에게 외교부에 네팔 군용 헬기 지원 요청

김영훈 기자 huni@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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