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양미라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6일 오후 자신의 SNS에 “먹덧이 이렇게 무서운 건가요? 고작 17주차인데 6킬로쪘어요. 임당 조심하라고 옐로카드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임신 중에도 숨길 수 없는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날씬한 팔 다리에 배만 나온 남다른 D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해 11월 30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양미라는 햄버거 CF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버거소녀’로 인기를 얻었다.이후 수많은 작품에 활약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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