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폴리가 뉘르부르크링 에디션을 공개했다.

세계적인 보드 게임 중 하나인 모노폴리는 최근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워즈 유니버스는 물론이고 유명 게임인 폴아웃, 닌텐도 게임을 중심으로 한 게이머 에디션, 유명 코믹스인 ‘데드불’ 에디션 등 다양한 에디션을 선보여 왔다.

이런 가운데 모노폴리가 독일의 유명 자동차 코스이자 명소로 불리는 ‘뉘르부르크링’을 테마로 한 ‘모노폴리 뉘르부르크링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노폴리는 이전에도 시트로엥 에디션을 선보이며 자동차를 테마로 한 요소를 선보였고, 이번의 뉘르부르크링 에디션 역시 비슷한 맥락에서 등장하게 됐다.

모노폴리 뉘르부르크링 에디션은 뉘르부르크링의 각 코너와 관람석 등을 주요 랜드마크로 삼았으며 F1 레이스카와 트로피, 타이어, 임팩트 드릴, 헬멧 등의 8개 피규어를 적용했다.

구매는 뉘르부르크링과 뉘르부르크링 온라인 숍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 가격은 50달러로 책정됐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