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해체’ 주장한 김세연, 원내대표 투표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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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해체’ 주장한 김세연, 원내대표 투표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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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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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박순자 의원 제외한 의원 106명 투표 실시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이 지난달 17일 오전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한 뒤 국회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자유한국당 해체’를 주장했던 김세연 의원이 9일 차기 원내대표를 뽑는 경선 투표에 불참했다.

경선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은 여상규 의원은 “(경선) 투표를 김세연 의원, 한 분만 안 하셨다”고 말했다. 당 관계자가 김 의원에게 투표 참여 의사를 묻는 전화를 했지만 연결은 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한국당 재적 의원 108명 가운데 김 의원과 당원권 정지 중인 박순자 의원을 제외한 106명이 차기 원내대표 투표에 참여했다.

정승임 기자 choni@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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