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인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배우 차인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입력
2019.12.03 16:33
0 0
배우 차인하. 판타지오 제공

신인배우 차인하(27ㆍ본명 이재호)가 3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1분쯤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차인하가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한 차인하는 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추리의 여왕2’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에서는 바텐더 역할을 맡았다.

정준기 기자 joon@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