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1일 시작된 이번 대회는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전 프랑스 수영선수인 로라 마나우두(오른쪽 두번째)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전 프랑스 수영선수인 로라 마나우두(왼쪽 세번째)가 1구간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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