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그릴과 폼 잡고 찍은 게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엄청 받았어요!

잠깐!! 당신이 준 ‘좋아요’는 없네요, 여보!

‘좋아요’ 하는 걸 깜빡 했나 봐요, 여보.

사진 하나 ‘좋아요’ 하는 게 뭐 그리 어려워요, 안 그래요.

여보, 노트북 치우고 그만 자요.

Perhaps the reason Blondie didn’t “like” the picture of Dagwood’s new grill is because she didn’t really like it enough!

블론디가 남편이 새로 산 그릴과 찍은 사진에 “좋아요”를 안 한 이유가 실제로 별로 좋다는 마음이 안 들어서 그런 건 아닐까요?!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