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디 11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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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11월 19일자

입력
2019.11.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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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소파야!

바빠요, 여보?

뭐 해요, 여보?

휴대폰을 찾고 있어요… 쿠션 밑에 빠졌을지 몰라서요.

Is he Dagwood really looking for his phone? It seems he is the one who wants to slip and be buried under the cushions, never to be found!

대그우드가 진짜 휴대폰을 찾고 있는 걸까요? 보기에는 휴대폰이 아니라 본인이 쿠션 밑으로 빠져서 영원히 묻혀 버리고 싶어 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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