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1년반 만에 신곡으로 컴백…팬들 위한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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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1년반 만에 신곡으로 컴백…팬들 위한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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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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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가 오랜만의 신곡 ‘그립다’를 발표한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엘리스(ELRIS)가 오랜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엘리스는 오는 12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그립다(Miss U)'를 발매한다. 이는 1년 넘는 공백기를 기다려주는 팬들에 대한 그리움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상큼한 멜로디와 현실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그립다'는 엘리스의 팬들 뿐만 아니라 외로움을 타는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그립다'에서 엘리스 멤버들은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세련된 가창력을 자랑했다. 소울풀하고 올드스쿨한 느낌도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전망이다.

이번 '그립다'를 통해 엘리스는 지난해 6월 선보인 '썸머드림(SUMMER DREAM)' 앨범 이후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그 사이인 올해 2월 드라마 OST를 공개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할 엘리스의 신곡 '그립다'는 오는 12일부터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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