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동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인도령 카슈미르 스리나가르에 첫 폭설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아이를 안은 한 여성이 눈을 맞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고메스 부상' 눈물 흘렸던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6일(현지시간0) 세르비아 라지코 미틱 스타디움에서에서 열린 2019-20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4라운드 츠르나베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두번째 골을 넣은 후 하트를 만들며 조용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손흥민 선수는 유럽 축구 통산 122·123호인 2골 1도움의 활약을 펼쳤으며 팀이 4-0으로 승리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0월 17일 레바논 정부가 왓츠앱 이용에 하루 20센트(약 230원) 세금부과 계획에 반발하며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면서 야간 시위 및 학생들의 동맹휴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베이루트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여한 시위자들이 냄비를 두드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연방국가현충일(11월 11일)을 앞두고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있는 추모의 정원에 희생자들의 이름이 적힌 나무 십자가 위에 낙엽이 떨어져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쿠웨이트의 수도 쿠웨이트 이라다 광장에서 6일(현지시간) 플래카드를 든 시위자들이 부정부패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칠레에서 지하철 요금 50원 인상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산티아고 근교 프로비덴시아에서 한 시위자가 칠레 연금기금관리 건물 앞에서 돌을 던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 결과 조작 의혹에 따른 찬-반 시위 충돌로 정국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빈토에서 거리 충돌 중 군중들에게 빨간 스프레이칠을 당하고 머리카락을 잘리는 공격을 받은 빈토시 시장 파트리시아 아르케씨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마당 세일'이 열리고 있는 미 캘리포니아주 샌 페르난도 근교 타르자나의 가수 크리스 브라운 자택 앞에 물건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긴 줄을 서 있다. 브라운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통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마당 세일' 을 한다는 내용을 자택 주소를 첨부해 게시했고 이를 본 사람들이 물건을 사기 위해 그의 집에 모여들고 있다 AP 연합뉴스
체코 리베레츠 동물원에서 6일(현지시간) 새로 태어난 아기 로스차일드 기린이 앞다리를 쭉 뻗어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카자흐스탄 알타미 외곽 산자락의 나무들이 서리에 덮여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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