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지난 6월 송환법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고 있는 7일(현지시간) 홍콩중문대학교에서 가이포크스 가면을 쓴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홍콩에서 지난 6월 송환법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고 있는 7일(현지시간) 홍콩중문대학교에서 가이 포크스 가면을 쓴 학생들이 졸업식을 잠시 연기하기 하기 위해 단상을 점거한 채 반정부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홍콩에서 지난 6월 송환법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고 있는 7일(현지시간) 홍콩중문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 중 한 졸업생이 두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헬맷을 쓴 채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홍콩에서 지난 6월 송환법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고 있는 7일(현지시간) 홍콩중문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이 가이포크스 가면이나 마스크를 쓴 채 플래카드를 들고 반정부 구호를 외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홍콩에서 지난 6월 송환법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고 있는 7일(현지시간) 홍콩중문대학교에서 가이 포크스 가면을 쓴 학생들이 졸업식에 앞서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홍콩에서 지난 6월 송환법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고 있는 7일(현지시간) 홍콩중문대학교에서 졸업식을 앞두고 가이 포크스 가면을 쓴 학생들이 반정부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홍콩에서 지난 6월 송환법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고 있는 7일(현지시간) 홍콩중문대학교에서 졸업식에 참석한 학생들이 계단에 부착된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포스터를 밟으며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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