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7일 대구 중구 청년응원카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청년 창업가와 창업예정자 100여 명과 함께 청년창업 지원 방한에 대해 논의했다. 의료용품 관련 업체인 박진영(28)엑스토(EXSTO) 대표가 권영진 대구시장에 손을 들어 건의 의사를 보이고 있다.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대구시가 7일 대구 중구 청년응원카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청년 창업가와 창업예정자 100여 명과 함께 청년창업 지원 방한에 대해 논의했다. 의료용품 관련 업체인 박진영(28)엑스토(EXSTO) 대표가 권영진 대구시장에 "의료산업도시인 메디시티대구에 감염관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감염관리 알람설정'용품을 의료시장에 확대하고 싶다"고 건의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대구시는 7일 대구 중구 청년응원카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지역 청년창업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소통시장실을 열고 청년창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권 시장과 대구시 일자리 관련 부서장들은 청년 창업가들의 애로사항과 건의를 듣고 즉석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검토하겠다고 화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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