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서 경남정보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길게 줄을 이어 저소득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이 대학 총학생회는 학술제에서 절약한 경비에다 모금을 보태 구입한 연탄 2,500장을 이날 저소득가정 19가구에 전달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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