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의 프랑스 전시관을 찾아 프랑스산 와인을 시음하기 전 건배하고 있다. 두 정상은 6일 정상회담을 갖고 파리 기후변화협약의 불가역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이날 프랑스 엘리제궁 관계자가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상하이=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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