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 한국센서연구소(주)

한국센서연구소(주)(대표 이수민)는 반도체소자 신뢰성 시험과 국내 유일의 저주파노이즈 시험분석으로 첨단센서의 성능을 높여주는 전문기업이다.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이자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전문기업(K-ESP)으로도 지정된 이 회사는 ‘저주파노이즈 평가·분석 솔루션 개발과 시스템반도체 웨이퍼레벌(Wafer Level)·칩 레벨(Chip Level) 신뢰성 시험분석’ 구현에 성공, 업계의 다크호스로 부상 중이다.

그동안 한국센서연구소는 타 기관과는 차별화된 소논문 형식의 성적서를 제공해왔으며, 독보적인 정확성, 공평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공인시험기관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첨단 센서와 시스템 반도체의 핵심은 저주파노이즈 기술이다.

그동안 미국·일본 등 선진 기술이 우리나라보다 30년가량 앞서 있어 경쟁력이 낮고 국산화가 어려웠지만, 한국센서연구소는 센서 국산화를 위해 저주파 노이즈 기술을 적용, 첨단 센서의 감도와 신뢰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첨단 센서의 저주파 노이즈를 간단하게 측정 분석하고 개선할 수 있는 측정 장비도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업계의 저주파 노이즈 개선 수요를 충족함은 물론 국내 첨단 센서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수민 대표는 “부적합 작업 0%, 고객만족 100%를 목표로 차별화된 혁신서비스와 첨단센서 기술 국산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히든챔피언으로 거듭 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