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샤이니, 독보적인 제품력으로 세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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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샤이니, 독보적인 제품력으로 세계 시장 공략

입력
2019.10.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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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메디(대표 김병호)의 피부전문 화장품 브랜드 ‘더마샤이니’가 독보적인 제품력을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에이치투메디는 지난 10월 10일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서 SPA CLINIC과 유통업계 사람들을 초청하여 VIP 론칭 행사를 개최해 큰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진희 개발이사의 전문가용 필링 사용법 시연을 비롯해 헤어&메이크업쇼,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베트남 더케이홈쇼핑과 로컬방송국 취재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또한 에이치투메디는 뷰티아카데미인 K-Beauty Institute 오픈을 통해 더마샤이니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뷰티클래스를 펼치며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에 주력할 방침이다.

뷰티아카데미인 K-Beauty Institute는 앞으로 소비자들과 소통 할 수 있는 오픈 공간은 물론, 피부전문가들이 인스티튜트의 커리큘럼을 통해 보다 더 체계적으로 더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기 위한 교육공간으로도 쓰이게 된다.

에이치투메디는 다년간의 피부연구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특화된 전문가용 필링제품과 스킨케어 전문화장품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어 왔다.

대표 제품인 ‘더마샤이니 라이트필’은 에스테틱 필링효과를 집에서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자극 없이 각질을 정리해주고 환한 피부와 탱탱한 탄력 있는 피부를 완성한다.

또한 피부에 자극 없는 약산성 폼클렌징 ‘더마샤이니 마이크로 오투 버블 투인원 클렌징 마스크’를 비롯해 고농축캡슐로 매일 다르게 피부를 관리하는 ‘7데이즈 앰플 세럼 세트’, 톡톡 튀는 브이라인패치 ‘마이브이핏’ 등을 출시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에이치투메디 김병호 대표는 “더마샤이니는 독자적인 기술력의 필링제품으로 해외시장을 겨냥하며 사업을 확대해나고 있다”면서 “최근 중국, 베트남 시장을 시작으로 활동영역을 넓히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민 뷰티한국 기자 ani0819@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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