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 11월 3일 전역…팬들에 직접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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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 11월 3일 전역…팬들에 직접 인사한다

입력
2019.10.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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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가 11월 3일 전역한다. 정용화 SNS 제공

밴드 씨엔블루(CNBLUE) 멤버 정용화가 내달 3일 전역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용화가 오는 11월 3일 전역한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짧게나마 인사하는 자리를 가지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에 따르면 정용화는 오는 11월 3일 오전 강원 화천군에 위치한 군 부대에서 전역한다. 이날 정용화는 팬들 앞에서 15분 가량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정용화는 지난해 3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화천 2군단 내 702 특공연대에 자대배치 받아 복무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천만원을 기부했다.

입대 전 정용화는 씨엔블루는 물론 솔로 가수, 배우,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전역 후 정용화가 보여줄 더 다양한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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