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톤 프로젝트가 ‘어하루’ OST에 참여했다. 블렌딩, 뮤직버디 제공

감성 장인 에피톤 프로젝트가 드라마 OST를 통해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에피톤 프로젝트가 참여한 MBC 수목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 OST part.4 ‘첫사랑(Drama Ver.)’은 에피톤 프로젝트 정규 4집 ‘마음속의 단어들’의 타이틀 곡인 ‘첫사랑’을 드라마에 맞게 재해석해 선보이는 곡으로 드라마를 위해 원곡과 대비되는 느낌으로 새롭게 편곡했다.

기존 곡의 멜로디는 살리되 더욱 간결한 구성과 보컬 스타일에 변화를 주어 드라마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곡이 완성됐다.

에피톤 프로젝트가 OST로 참여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만화 속 세상이라는 판타지 공간에서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독특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스펙타클한 전개 그리고 차세대 청춘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아름다운 영상미와 반전을 더하는 매회 엔딩씬이 더해지며 10대 시청자들의 감성을 사로잡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편,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OST part.4 ‘첫사랑(Drama Ver.)’은 23일 오후 6시 발매되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최신기사